전세 계약, 이것만은 꼭 확인하세요

계약 전부터 이사 뒤까지 확인할 것을 순서대로 모았어요. 하나씩 체크하고,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건 도구로 넘어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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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계약 전

  • 깡통전세 진단
  • 등기부등본 분석
  • 중개수수료 계산기

2계약 당일

3잔금 · 입주

  • 최우선변제금 계산기

4사는 동안

함께 쓰면 좋은 도구

자주 묻는 것

전세사기는 어떻게 피하나요?
시세보다 높은 보증금, 많은 근저당, 집주인 체납 세금, 신탁 등기가 대표적인 신호예요. 계약 전에 등기부등본과 시세를 확인하고, 보증보험이 되는 집인지 먼저 알아보세요.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는 언제 하나요?
잔금을 치르고 이사하는 날 바로 해요. 대항력은 전입신고 다음 날 0시에 생기므로, 같은 날 집주인이 근저당을 설정하면 근저당이 앞설 수 있어 특약으로 막아 두는 게 좋아요.
근저당이 있는 집은 전세로 들어가면 안 되나요?
근저당 자체보다 금액이 중요해요. (근저당 채권최고액 + 내 보증금)이 시세보다 충분히 낮아야 경매로 넘어가도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어요.
신탁 등기된 집은요?
소유권이 신탁회사로 넘어가 있어 집주인 혼자 계약할 권한이 없을 수 있어요. 신탁원부를 떼 보고 신탁회사 · 우선수익자 동의서를 받아야 해요.

이 체크리스트는 일반적인 확인 사항을 정리한 참고 자료예요. 법률 자문이 아니며, 개별 계약은 공인중개사 · 법률 전문가와 확인해 주세요.